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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인덱스

풍산 연봉

풍산 연봉 9,367만원, 실수령액으로 바꾸면 얼마일까

풍산 연봉 공시 평균 9,367만원은 신입 초봉이 아니라 전 직급 평균입니다. 초봉·월급·실수령액을 구분해 정리하고, 통상임금 개편이 수당과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 풍산홀딩스와의 차이, 확인할 기준선까지 짚어드립니다.

요점: 풍산의 공시 1인 평균 급여액은 9,367만원 수준이지만 이는 전 직급·성과급 포함 평균이며, 초봉과 실수령액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최저시급 추이 (참고)

원 / 시간

  • 2024년9,860원/시간
  • 2025년10,030원/시간
  • 2026년10,320원/시간
  • 2027년10,700원/시간

풍산 연봉, 공시 평균과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다릅니다

풍산 연봉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숫자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1인 평균 급여액 9,367만원입니다. 다만 이 값은 신입 초봉이 아니라 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3,754명 전체의 평균입니다. 공개 통계에서는 2024년 9,121만원, 2023년 9,048만원으로 완만하게 올라온 흐름이 확인되며, 상장사 가운데 중상위권에 위치합니다.

초봉과 평균연봉은 층이 다릅니다

채용 정보에서는 대졸 초임이 5,500만원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그러나 이는 공시 평균 9,367만원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할 값이 아닙니다. 평균에는 근속 10년 이상 인원과 성과급, 각종 수당이 함께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그룹의 풍산홀딩스는 평균 9,143만원, 평균 근속 16년으로 공시되며 남성 9,222만원·여성 7,856만원으로 격차도 드러납니다. 지주사와 사업회사를 같은 이름으로 묶어 비교하면 착오가 생깁니다.

실수령액으로 환산하면

평균 9,367만원을 4대보험과 소득세(비과세 식대, 본인 1인 공제 가정)로 환산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613만원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세전 월 781만원과의 차이가 약 168만원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성과급 지급 시점에 따라 실제 금액은 크게 달라지므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고용노동부 고시 기준 2026년 최저시급 월 환산액 약 2,156,880원과 나란히 놓는 비교는 의미가 약하고,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 약 4,749,979원과 견주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통상임금 개편은 변수입니다

풍산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반영해 명절상여금 200%와 하계휴가비 60만원을 통상임금에 추가 산입하기로 노사가 합의했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소급 정산분이 지급됩니다. 통상임금이 커지면 연차수당과 초과근로수당의 계산 기준도 함께 올라가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연봉 숫자만 보고 지원 여부를 정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직원 수와 보상 여력

사업보고서 기준 직원 수는 2023년 3,469명, 2024년 3,698명, 2025년 3,754명으로 늘었습니다. 매출은 3조 8,491억원 규모로 공시되며 방산 수출 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되는 구간입니다. 실적이 좋아지면 성과급 지급 여력이 커지지만 지급 시점과 규모는 매년 달라져 평균연봉 변동 폭에 영향을 줍니다.

숫자를 읽을 때

공시 평균은 임원을 제외하고 성과급을 포함한 1인 평균 급여액입니다. 직무와 사업부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급여 데이터에서 유사 직군과 함께 확인하고, 임금 기준선이 궁금하면 최저시급 인덱스와 글 목록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풍산 연봉 9,367만원은 신입 초봉인가요?

아닙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준 1인 평균 급여액으로, 등기임원을 제외한 전 직급·전 연차 직원의 평균입니다. 채용 정보에서 안내되는 대졸 초임 5,500만원 수준과는 의미가 다르므로 같은 값으로 비교하면 안 됩니다.

평균연봉 9,367만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4대보험과 소득세를 반영해 비과세 식대와 본인 1인 공제를 가정하면 월 약 613만원 수준으로 환산됩니다. 다만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상여 지급 시점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지므로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

통상임금 개편이 풍산 연봉에 영향을 주나요?

명절상여금과 하계휴가비가 통상임금에 포함되면 연차수당, 초과근로수당의 계산 기준이 함께 올라갑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에 동일 적용되고 소급 정산분이 지급되지만, 총액 변화 폭은 개인별 근무 형태에 따라 다릅니다.